더보기
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신고

'호리씨와 미야무라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78「살의」  (7) 2011.05.30
77「거쳐, 도착 못하고」  (4) 2011.05.30
76「낙엽 흩날리다」  (5) 2011.05.30
75「새파란 죄」  (1) 2011.05.30
74「버려서까지」  (3) 2011.05.30
73「퍼즐과 피스」  (2) 2011.05.30
Posted by 비내리는날의커피한잔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반장

    멀리서 미야무라군의 수명이 줄어들고 있는거 같네요....

    2011.05.31 13:33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^*^

    잘봤습니다!
    그런데 순서가 조금 바뀐듯하네요 ㅎㅎ
    이우라군에게 물어보자! 하고 밑에는 낙엽 흩날리다 이야기가 네컷더있습니다

    2011.06.02 04:08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3. 요이츠

    한컷 자리잘못잡으셨... 잘보고갑니다아

    2011.06.02 22:23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4. 갸루

    정주행 몇번씩이나 하면서 이제 안거지만 졸업때 복선 깐건가요 설마

    2012.04.13 00:54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
티스토리 툴바